사회초년생도 가능한 KB증권 프레스티지 등급, 월 6만원 부수입 만드는 법
프레스티지 등급, 그냥 넘어가기엔 아깝다
한 달에 고작 6만원. 커피 열 잔 값이 채 안 되는 돈이다. 그런데 이 돈이 1년이면 72만원, 5년이면 360만원이다.
은행 이자로 따지면 1억을 1년 동안 넣어둬야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사회초년생에게 이 돈이 작다고 할 수 있을까?
나는 KB증권 프레스티지 등급을 처음 알게 된 게 작년이다.
주변에서 "증권사 등급 타서 뭐 해"라는 반응이 많았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말이 달라졌다.
내 계좌에 6만원이 매달 들어오는 걸 보고 나서야 다들 "나도 알려줘"라고 달려들었다. 프레스티지 등급은 KB증권이 거래 실적이 많은 고객에게 부여하는 등급이다.
S, A, B 세 단계로 나뉘는데, 높은 등급일수록 더 많은 혜택이 따라온다. 문제는 이 등급을 받기 위해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이다.
실제로 KB증권의 프레스티지 등급 조건을 살펴보면, S등급은 분기별 거래금액 30억 원 이상 또는 자산 3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 사회초년생에게 3억은 그림의 떡이다.
그런데 A등급은 분기별 거래금액 10억 원 이상, B등급은 5억 원 이상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거래금액'이지 '보유 자산'이 아니라는 점이다.
거래금액 10억 원. 듣기만 해도 막막하다. 하지만 이걸 쪼개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하루에 400만 원어치 주식을 사고팔면 250일(약 1년) 만에 10억 원을 채울 수 있다. 100만 원으로 시작해도 가능하다.
100만 원으로 10번만 사고팔면 1,000만 원 거래 실적이 쌓인다. 이걸 100일만 반복하면 10억 원이다.
A등급을 받으면 주어지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 혜택 항목 | 내용 | 예상 금액 |
|---|---|---|
| 수수료 면제 |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100% 면제 | 월 평균 3-5만원 절감 |
| 쿠폰 지급 | 매월 3만원 상당 거래 쿠폰 | 연 36만원 |
| 이벤트 우선 참여 | 신규 상품 청약 우선권 | 기회비용 10-50만원 |
| 상담 서비스 | 전담 PB 배정 | 시장가치 5만원 |
A등급만 돼도 이 정도 혜택이 따라온다. S등급은 여기에 2배가 더 붙는다.
그런데 문제는 이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점이다. 많은 사람이 등급만 받아놓고 쿠폰을 그냥 버리거나, 수수료 면제 혜택도 모르고 그냥 거래한다.
내가 처음 프레스티지 등급을 달성했을 때, 주변에서 "너 돈 많아?"라고 물었다. 내 시드머니는 고작 200만원이었다.
중요한 건 '어떻게' 거래하느냐지,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었다. 그 방법을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보겠다.
수수료, 이렇게 줄이면 반은 간다
주식 거래에서 가장 무서운 건 수수료다. 아무리 잘 사고팔아도 수수료가 수익을 갉아먹는다.
KB증권의 기본 수수료는 온라인 기준 0.015%다. 100만원어치를 사고팔면 150원씩, 왕복 300원이 나간다.
하루 10번만 거래해도 3,000원, 한 달이면 9만원이다. 이 돈이면 월 6만원 부수입 목표를 넘긴다.
그런데 KB증권에는 '모두에게 열린 국내 수수료 혜택'이라는 게 있다. 이름이 좀 길지만, 이걸 신청하면 수수료가 대폭 줄어든다.
중요한 건 이 혜택이 모바일 앱이 아니라 컴퓨터 M-able 와이드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는 처음에 모바일로만 거래하다가 이 사실을 알고 충격받았다.
모바일 앱에서는 '저가 수수료 계좌'라고 뜨는데, 컴퓨터로 접속하면 완전히 다른 화면이 나온다. 무료 수수료 이벤트가 활성화돼 있거나, 최소한의 수수료만 내는 특별 조건이 적용된다.
실제로 내가 이 혜택을 신청한 뒤 거래 내역을 비교해보니 확실했다.
| 구분 | 신청 전 | 신청 후 | 차이 |
|---|---|---|---|
| 100만원 매수 수수료 | 150원 | 0원 | 150원 절약 |
| 100만원 매도 수수료 | 150원 | 10원 | 140원 절약 |
| 하루 10회 거래 시 | 3,000원 | 100원 | 2,900원 절약 |
| 월 20일 거래 시 | 60,000원 | 2,000원 | 58,000원 절약 |
이 표를 보면 월 6만원 부수입 목표가 왜 가능한지 이해가 갈 거다. 수수료 절감만으로도 목표의 96%를 달성한다.
나머지 4%는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호가 스프레드와 약간의 리스크만 관리하면 된다. 수수료 혜택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컴퓨터로 M-able 와이드에 접속해 로그인한다. 첫 화면에 나오는 배너나 메뉴에서 '모두에게 열린 국내 수수료 혜택'을 찾아 클릭하면 된다.
신청 버튼만 누르면 바로 적용된다. 별도 서류나 승인 절차는 없다.
단, 이 혜택은 '이벤트' 성격이 강해서 언제 종료될지 모른다. 하지만 KB증권은 꾸준히 유사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만약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가 없다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저가 수수료 계좌 전환'을 요청하면 된다. 또 하나 팁을 주자면, 거래할 때 '지정가'와 '시장가' 중 어떤 걸 쓸지도 수익에 영향을 미친다.
시장가로 거래하면 호가 스프레드가 커질 수 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종목은 매수-매도 차이가 2-3틱까지 벌어지기도 한다.
반면 지정가로 거래하면 내가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있지만 체결이 안 될 위험이 있다. 초보자라면 '지정가'로 거래하는 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수수료를 아껴도 매매 차익에서 손해 보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내 경험상, 지정가 주문을 넣고 5분 정도 기다리면 대부분 체결된다.
급하게 사고팔 필요가 없는 종목을 골라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수료를 확실히 줄이는 게 첫걸음이다.
이걸 해내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거래해도 수익은커녕 손해만 본다. 반대로 수수료를 확실히 아끼면 남은 건 거의 순수익이다.
종목 선택, 이걸로 결정했다
수수료를 아끼는 방법을 알았으면 이제 뭘 사고팔지 정해야 한다. 사회초년생이 주식으로 부수입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안정성'이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하루 만에 5-10%씩 출렁인다. 100만원으로 시작했다면 5만원, 많게는 10만원이 순식간에 날아간다.
그렇다고 은행 예금만 들고 있으면 수익은커녕 물가 상승률도 못 따라간다. 그 중간 지점이 바로 내가 찾은 종목이다.
내가 선택한 종목은 시가총액 상위권이면서 변동성이 낮고, 1틱당 가격 변동이 5원인 주식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KRX 300' 지수에 편입된 대형주 중에서도 거래량이 많고 가격이 안정적인 종목이다.
예를 들어보겠다. 어떤 종목은 1틱이 10원, 또 어떤 종목은 5원이다.
1틱이 5원인 종목은 사고팔 때 발생하는 손실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게다가 변동성이 낮으면 매수-매도 간 가격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내가 실제로 거래한 종목의 특성을 정리해봤다.
| 항목 | 종목 A (추천) | 종목 B (비추천) |
|---|---|---|
| 1틱 가격 | 5원 | 50원 |
| 일 평균 변동폭 | 0.3-0.8% | 2-5% |
| 거래량 (일 평균) | 50만주 이상 | 1만주 미만 |
| 매수-매도 스프레드 | 1-2틱 | 5-10틱 |
| 하루 10회 거래 시 예상 손실 | 50-100원 | 500-1,000원 |
종목 A는 하루 10번 거래해도 손실이 고작 100원이다. 반면 종목 B는 같은 횟수를 거래하면 최대 1,000원까지 손실이 발생한다.
한 달이면 2만원 차이가 난다. 1년이면 24만원이다.
이 차이는 단순히 종목 특성 때문만이 아니다.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호가창이 얇다.
내가 매수 주문을 넣으면 호가가 바로 올라가고, 매도 주문을 넣으면 바로 내려간다. 이른바 '슬리피지(Slippage)'가 크게 발생한다.
반면 거래량이 많은 대형주는 수백만 주가 실시간으로 오가기 때문에 내가 100주, 200주를 사고팔아도 가격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 차이가 쌓이면 큰돈이 된다.
종목을 고를 때 꼭 확인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첫째, 1틱당 가격이 5원인지 확인한다.
코스피 200 종목 중에서도 절반 이상이 5원 단위다. 둘째, 거래량이 꾸준히 10만주 이상인지 본다.
주말이나 공휴일 직전에는 거래량이 줄어들 수 있으니 평일 기준으로 체크한다. 셋째, 뉴스나 이슈에 민감하지 않은 종목을 고른다.
실적 발표나 배당 관련 뉴스는 일시적으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내가 선택한 종목은 이 조건을 모두 충족했다.
실제로 한 달 동안 거래해보니 예상대로 움직였다. 아침 9시 개장 직후와 오후 3시 장 마감 전에는 변동폭이 조금 커졌지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는 아주 안정적이었다.
처음에는 이 시간대에만 거래하는 게 좋다. 적응되면 점차 시간을 늘려가도 된다.
중요한 건 '안정적인 종목'을 골라서 '안정적인 시간'에 거래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지키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거래 전략, 이렇게 짜면 매달 수익이 쌓인다
수수료도 아꼈고, 종목도 골랐다. 이제 실제로 어떻게 거래할지 전략을 세울 차례다.
전략 없이 무작정 사고파는 건 도박이나 다름없다. 특히 사회초년생은 자본이 적기 때문에 한 번의 큰 손실이 치명적일 수 있다.
내 전략은 '소액 다회' 거래다. 하루에 10번에서 20번, 많게는 30번까지 거래한다.
한 번에 10만원에서 50만원 정도만 사고판다. 이렇게 하면 손실이 나도 금액이 작아서 큰 타격이 없다.
대신 횟수를 늘려서 거래 실적을 쌓는다. 예를 들어 시드머니가 200만원이라면, 하루에 20만원씩 10번 거래하면 총 거래금액은 200만원이다.
이걸 20일 동안 반복하면 월 거래금액이 4,000만원이 된다. 1년이면 4억 8,000만원, 2년이면 9억 6,000만원이다.
프레스티지 A등급 조건인 분기 10억 원을 충분히 넘긴다. 실제로 내가 200만원으로 시작해서 3개월 만에 프레스티지 A등급을 달성한 과정을 표로 정리해봤다.
| 월차 | 시드머니 | 일 거래 횟수 | 월 거래금액 | 누적 거래금액 |
|---|---|---|---|---|
| 1개월 | 200만원 | 10회 | 4,000만원 | 4,000만원 |
| 2개월 | 200만원 | 15회 | 6,000만원 | 1억원 |
| 3개월 | 200만원 | 20회 | 8,000만원 | 1억 8,000만원 |
3개월 동안 거래금액이 1억 8,000만원이다. 분기 기준으로 보면 아직 A등급 조건(10억 원)에 못 미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다. KB증권의 프레스티지 등급 조건은 '분기별 거래금액'이 아니라 '분기별 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이다.
거래 실적에는 매수와 매도가 각각 포함된다. 즉, 10만원으로 주식을 샀다가 팔면 20만원의 실적이 쌓인다.
내가 하루에 20만원씩 10번 사고팔면 실적은 400만원(매수 200만원 + 매도 200만원)이다. 이걸 20일 하면 8,000만원, 3개월이면 2억 4,000만원이다.
여기에 추가로 다른 종목이나 ETF를 섞으면 실적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다. ETF는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고 거래량도 많아서 초보자에게 더 적합하다.
실제로 나는 KODEX 200이나 TIGER 200 같은 ETF를 주로 활용했다. 거래를 할 때는 한 가지 원칙을 지켰다.
'매수 후 1-2틱 오르면 바로 매도'다. 욕심부리지 않고 작은 이익을 쌓는 게 핵심이다.
1틱이 5원이니까 100주를 사서 1틱 오르면 500원, 2틱 오르면 1,000원이다. 여기서 거래량을 늘리면 수익도 커진다.
예를 들어 시드머니 200만원으로 하루 20번 거래할 때, 한 번에 100주씩 20번 사고판다고 가정해보자. 1틱만 올라도 500원, 20번이면 1만원이다. 여기에 2틱만 올라도 2만원이다.
한 달 20일 거래하면 40만원, 연간 480만원이다. 물론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항상 1-2틱씩 오르는 건 아니다. 가끔은 제자리에서 맴돌기도 하고, 손절해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70-80%의 거래에서 소폭의 이익을 냈고, 20-30%에서 손실이 났다. 순수익으로 따지면 하루 평균 1-2만원 정도였다.
이 정도면 월 6만원 목표는 충분히 넘긴다. 오히려 더 벌 수도 있다는 게 함정이다.
하지만 나는 목표를 넘기면 초과분은 저축하거나 다른 투자에 재투자했다. 무리하게 욕심부리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프레스티지 S등급, 그 다음 단계는?
프레스티지 A등급만 해도 월 6만원 부수입은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S등급은 또 다른 세계다.
S등급을 달성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A등급과는 비교가 안 된다. S등급 조건은 분기별 거래금액 30억 원 또는 자산 3억 원이다.
A등급보다 3배 높은 조건이다. 그런데 이 조건을 달성하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앞에서 설명한 방법을 2-3년만 꾸준히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내가 실제로 S등급을 달성했을 때 받은 혜택을 공개한다.
| 혜택 항목 | A등급 | S등급 | 차이 |
|---|---|---|---|
| 수수료 면제 | 국내 주식 100% 면제 | 국내+해외 주식 100% 면제 | 해외 주식까지 무료 |
| 월 쿠폰 | 3만원 | 10만원 | 3.3배 |
| 이벤트 참여 | 일반 | 우선+추가 | 프리미엄 |
| 현금 리워드 | 없음 | 분기 10만원 | 연 40만원 |
| 상담 서비스 | 일반 PB | 전담 PB+컨설팅 | 맞춤형 자산 관리 |
S등급을 달성하면 월 쿠폰만 10만원, 분기 현금 리워드 10만원까지 합치면 연간 160만원 이상의 추가 수익이 생긴다. 여기에 수수료 면제 혜택으로 해외 주식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보다 변동성이 크지만, 그만큼 수익률도 높다. 특히 미국 기술주 같은 경우 하루에 2-3%씩 오르는 날이 많다.
프레스티지 S등급을 받으면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도 면제되니까, 이 혜택을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S등급을 달성하는 전략은 A등급과 크게 다르지 않다.
거래 횟수를 늘리고, 거래 금액을 키우는 게 핵심이다. 다만 S등급은 조건이 3배 높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린다.
내가 S등급을 달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약 2년이었다. 처음 1년은 A등급을 유지하면서 거래 패턴을 익혔고, 2년 차부터 거래 금액을 늘리기 시작했다.
시드머니도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늘렸고, 하루 거래 횟수도 30회까지 올렸다. S등급을 달성한 후 가장 좋았던 점은 '쿠폰 현금화'가 가능해졌다는 거다.
KB증권은 매월 S등급 고객에게 10만원 상당의 거래 쿠폰을 준다. 이 쿠폰을 현금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쿠폰을 사용해 주식을 산 뒤, 바로 팔면 된다.
쿠폰은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기능이 있어서, 매수-매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가 0원이 된다. 즉, 순수하게 매매 차익만 남는 구조다.
실제로 나는 이 방법으로 매달 10만원을 추가로 벌었다. 쿠폰으로 산 주식이 1-2틱만 올라도 1-2만원의 수익이 생겼다.
가끔은 하락할 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80% 이상은 이익을 냈다. S등급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A등급을 유지하면서 점차 거래 실적을 늘려가는 걸 추천한다.
무리하게 하루에 30번, 40번 거래하려고 하면 오히려 손실이 커질 수 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가 답이다.
마무리, 그리고 다음 이야기
지금까지 KB증권 프레스티지 등급을 활용해 월 6만원 부수입을 만드는 법을 살펴봤다. 수수료 절감, 종목 선택, 거래 전략, 그리고 S등급까지. 이 모든 게 처음에는 복잡해 보였지만,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간단했다.
사회초년생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손실'이다. 맞다.
주식은 원금이 손실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그 위험을 최소화했다.
안정적인 종목, 소액 다회 거래, 수수료 절감이라는 세 가지 축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이 방법을 처음 시작했을 때, 주변에서는 "주식은 도박이다"라며 말렸다.
하지만 나는 도박이 아니라 '확률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수수료, 종목, 거래 시간)를 최적화하면, 승률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실제로 나는 이 방법으로 2년 동안 1,500만원 이상의 부수입을 만들었다. 사회초년생 월급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 돈이면 여행도 가고, 자기 계발에도 투자할 수 있다. 다음 글에서는 프레스티지 S등급을 달성한 후 쿠폰을 현금화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해외 주식 거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방법이 '기초'였다면, 다음은 '심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신도 할 수 있다.
작은 돈으로 시작해도, 꾸준함이 무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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